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는 세계 최초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대회 ‘삼성모바일챌린지’의 한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발표 했다.
9월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삼성 앱스를 활용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상위 입상자 8명은 G-star에서 펼쳐지는 최종 결승전에 참가하여 그랜드파이널 진출자를 선발하게 되며,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총 상금 미화 $65,000를 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는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1 WCG 그랜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26개국에서 선발된 각국의 대표선수들과 우승자 상금 $40,000을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온라인 예선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WCG 2011 공식 핸드폰인 Galaxy S II를 가지고 삼성 앱스에 접속한 뒤, WCG 2011 모바일 정식 종목인 '아스팔트 6 (Asphalt 6 : Adrenaline)'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게임 플레이 후 랭킹을 전송하면 된다. 랭킹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wcg.com)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