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www.sandisk.co.kr)가 소비자 유통용 샌디스크 울트라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anDisk Ultra® SSD)를 출시했다. 새로운 SSD는 하드디스크에 비해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기에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PC의 교체 시기를 늦출 수 있다.
샌디스크 울트라 SSD는 PC 사용 경험을 끌어올리기 위해 PC를 업그레이드하기를 원하는 테크놀로지 매니아들을 위한 간편한 교체형 SATA II SSD솔루션으로, 최대 280MB/s의 연속 읽기 및 270MB/s의 연속 쓰기, 최대 3Gb/s의 랜덤 속도로 빠른 부팅 속도 및 빠른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SSD의 저전력 소모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연장하며,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구동 시 소음이 거의 없어 조용한 환경을 제공해주며, 최대 1백만 시간에 달하는 평균고장간격(MTBF)2 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샌디스크 아태지역 제품 마케팅 관리 담당 디렉터인 혼 와이 치(Hon Wai CHEAH)는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샌디스크 울트라 SSD로 교체하는 것이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비용 효율적”이라며, “우리의 새로운 SSD는 하드 디스크에 비해 뛰어난 속도와 신뢰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샌디스크의 SSD는 60GB, 120GB 및 240GB의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39,000원, 419,000원 및 799,000원으로, 현재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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