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LGA1156 소켓기반 코어 i3/ i5 프로세서와 LGA775 소켓기반 펜티엄 및 셀러론 프로세서 일부 제품을 단종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은 32nm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로 현재의 데스크탑 프로세서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LGA1156과 LGA775 소켓기반 프로세서의 단종이 이어지고 있다.
인텔은 올해 추가로 LGA1156 소켓기반 코어 i3/ i5 프로세서와 LGA775 소켓기반 펜티엄 및 셀러론 프로세서 일부 제품을 단종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tcmagazine은 전했다.
이번 단종 계획에 포함된 프로세서는 LGA1156 소켓기반 코어 i5 661과 코어 i3 530, 그리고 LGA775 소켓기반 펜티엄 E5700, 셀러론 E3500과 셀러론 E3400이 포함된다.
코어 i5 661과 코어 i3 530의 주문은 2012년 4월 27일까지 계속되며, 트레이 버전의 선적은 2012년 10월 5일, 박스 버전은 재고가 소진될 때가지만 선적이 이루어진다.
펜티엄 E5700과 셀러론 E3500은 2011년 12월 30일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트레이는 2012년 6월 8일까지 선적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박스 버전은 재고 소진시까지 선적된다. 셀러론 E3400은 2011년 12월 30일까지 주문을 받고 역시 재고 소진시까지 선적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인텍앤컴퍼니와 코잇, 피씨디렉트 3사를 통해 인텔 CPU가 공식 수입되고 있으며, 이들 유통사를 통해 공식 수입된 정품 CPU의 정품 박스에는 각 유통사별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쉽게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품 스티커에는 일반 바코드와 스마트 스마트폰을 비롯한 QR 코드인식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에서 정품 확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모바일 realcpu 사이트(http://www.realcpu.co.kr/mobile)로 연동되는 QR 코드를 부착했으며, realcpu 사이트(http://www.realcpu.co.kr/)와 모바일 사이트에서 정품 여부 확인 및 등록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