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 http://www.achieva.co.kr/)는 10월 12일, 2,560x1,600 QHD급 해상도를 구현하는 30인치 프리미엄 모니터 ‘심미안 QH3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 되는 심미안 QH300-IPSM과 심미안 QH300-IPSBS는 30인치 대화면이 특징인 프리미엄 모니터로, LG S-IPS 패널을 사용해 기술력과 품질에 기반을 둔 신제품이다.
특히 풀HD 이상의 2,560x1,600의 고해상도 화면에 10비트 10억 7,000만 컬러를 구현하여 자연스러운 색감 표현이 가능하고, 어떤 방향에서 화면을 보더라도 일정한 색상과 화면을 유지하는 광시야각(상하좌우 178도)이 특징이다.
또한 상위 모델인 심미안 QH300-IPSM은 듀얼링크 DVI 단자는 물론 2개의 HDMI 단자, 컴포넌트 단자, D-SUB 단자까지 지원하여 보다 다양한 활용성을 제공하며, 듀얼링크 DVI 단자와 내장 스피커만만 지원하는 심미안 QH300-IPSBS 모델은 가격 부담을 낮춰서 알뜰하게 대화면 모니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신제품들은 틸트 기능만 지원하는 스탠드를 기본으로 제공하지만, 5,000원을 추가 지불하면 피봇 기능을 지원하는 스탠드로 교체할 수 있어서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도록 배려하였다.
아치바코리아 권혁주 이사는 '30인치 모니터는 비단 전문가만의 소유물이 아니다'라면서, '기능과 합리성을 두루 갖춘 심미안 QH300 시리즈를 통해 30인치 프리미엄 모니터의 대중화를 노린다'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아치바코리아는 자사의 27인치 고급형 모니터 심미안 QH270 시리즈에도 QH300 시리즈와 동일한 피봇 스탠드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