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기업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임베디드 시장을 위한 인텔 Atom 프로세서 D2500과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이 결합 된 고성능의 인텔 데스크탑 메인보드 D2500CC를 출시한다.
차세대 아톰 플랫폼 미니 ITX 메인보드 인텔 D2500CC
인텔 D2500CC는 새로운 통합 듀얼 코어 1.86GHz 인텔 Atom 프로세서 D2500을 장착하여 이전 세대 엔트리 레벨 데스크탑 PC에 비해 고화질 비디오 재생 기능을 지원하는 향상된 그래픽 코어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3600을 내장하고 있다. 그리고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SODIMM 규격 DDR3 800/1066MHz 메모리를 장착 가능한 2개의 싱글 채널 슬롯(최대 4GB)으로 인해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
인텔 D2500CC는 10/100/1000Mb/s 듀얼 LAN, 6+2채널 HD Audio, 2개의 Serial Ports 등이 제공 되며, VGA(D-Sub) 및 DVI-I 포트를 함께 제공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24bit Dual LVDS Port 지원)을 지원한다. 또한 USB 기반의 SSD 장착을 위한 독립 된 공간을 제공하므로 인텔 D2500CC를 설치한 경우 섀시 내부에 USB SSD를 설치할 수 있어서 하드디스크가 배제 된 간소한 시스템 구성에 유리하다.
그 외에 mini-ITX 메인보드로 최적화 된 170mm x 170mm 사이즈로 설계 되어 소형 폼팩터 섀시를 사용하는 DID, POS 등의 용도로도 적합하다.
인텔 메인보드 공식 대리점인 디지털헨지는 3년간 A/S를 보증하며, 국내에 인텔 메인보드를 비롯한 인텔 서버, NIC, SSD 등을 공급하고 있다.
문의처: 디지털헨지(02-565-3036, 이재원 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