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환율이 급상승하여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CPU, HDD 등 해외에서 수입해오는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조텍코리아(http://www.zotackor.com/, 대표이사 김성표)는 이러한 환율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혀있는 상태에서도 자사의 ZOTAC GTX460 제품은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여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전했다.
ZOTAC GTX460은 근래에 출시한 GTX550 Ti에 비해서 약 15% 높은 성능을 제공함에도 가격은 현재 15만원대로 책정되어 GTX550 Ti에 비해 오히려 더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상위 제품인 GTX560 제품과는 5만원의 가격차이를 보이는 것에 반해 성능차이는 15% 수준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ZOTAC Geforce GTX460 768MB KRAFT710'의 경우 GPU 클럭을 710Mhz로 끌어올려 성능을 더 높였기 때문에 GTX560과의 격차 역시 줄일 수 있는 스펙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텍은 조텍코리아에서 지원하는 2년 무상 A/S 프로그램과 3년간의 조텍 홍콩의ㅣ 무상 A/S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3 보증제도'를 실시함으로 그래픽카드 및 메인보드 구매 후 자사의 홈페이지에 제품등록을 한 고객들에게 보다 실속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