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VMware Korea(지사장: 윤문석)는 (주)중외정보기술에 가상화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중외정보기술은 JW 중외제약을 비롯한 계열사와 연구소의 IT자원을 지원 및 관리하는 토털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메신저, 그룹웨어 용 서버 가상화를 통해 그룹 내 협업 효율을 높여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서버 인프라를 가상화 하여 고객들에게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중외정보기술은 VMware Virtual Infrastructure 3.5 Enterprise 와 VMware vSphere™ Essential Plus를 통해 가상화 도입을 단행함으로 과거와 달리 신규 서비스 구축에 요구되는 시간이 짧아졌으며, 이는 곧 제약시장이 개방됨에 따라 국제적인 규정준수를 위해 발 빠른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시점에서 유리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중외정보기술은 자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가상 서버로 통합하였으며, 가상서버로 옮겨가면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추가 라이선스 비용 없이 그대로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거쳤다. 이중화 구성을 위한 클러스터링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비용절감을 할 수도 있었으며, 그밖에 전원공급시스템(UPS)용량의 여유확보, 상면과 전력사용량 감소, 하드웨어 비용절감, 그린 컴퓨팅이라는 결과를 이뤄냈다.
이번 가상화 도입 성공에 대해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 중외정보기술은 제약시장개방과 경쟁가속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가상화 플랫폼을 구축하여 본연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했다”며, “헬스케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군에서도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VMware가 IT인프라의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최적화 하는 역할을 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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