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SAIR(커세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이자 유통사인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 http://www.timu.co.kr/)는 최근 출시 된 Voyager(보야저)와 Voyager GT(보야저GT)에 이어 최신 인터페이스인 USB 3.0을 적용한 SURVIVOR(서바이버)제품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USB 3.0 서바이버는 기존의 USB 2.0 버전 제품과 비교하여 특별한 외형 변화는 없으며, 8GB, 16GB 용량의 제품으로 출시 된다.
항공기 제조에 쓰이는 특수 알루미늄과 동일한 재질로 이루어진 커세어 USB 3.0 서바이버는 외부 충격에 강하며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고, 특히 수심 200m에 달하는 곳에서도 누수되지 않는 정교한 레이저 커팅으로 마감 처리 되어 있어서 제품의 신뢰성을 더욱 높여준다. 이 같은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데이터 보호에 탁월하며, 윈도우XP와 윈도우7은 물론 리눅스, MAC OS까지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으로 완벽하게 호환 되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USB 3.0 인터페이스 채용으로 더욱 빨라진 속도를 지원하는 서바이버 제품은 USB 2.0에서도 정상 작동 되도록 하위 호환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다만 전송속도는 USB 2.0의 정식 사양에 준하는 속도로 제한 된다.
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이노베이션티뮤의 마케팅 담당자는 '메인보드나 케이스 제조사들이 점차 USB 3.0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내놓으면서 대중화 규격에 가까워지고 있는 현재 시장 동향과 함께 이미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한 바 있는 커세어의 서바이버가 앞으로 큰 사랑과 함께 관심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며,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준비 중에 있으므로 이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 역시 보야저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5년 동안 제품 보증 기간이 적용 되어 고객들이 오랫동안 고성능의 USB 메모리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