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에릭슨 코리아(대표 한연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와 '엑스페리아 레이'에 성능 안정화 및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2.3.4로 업그레이드 되는 엑스페리아 아크에는 3D 스위프 파노라마 카메라 촬영 기능과 소니 xLOUD 오디오 기술이 추가되며, 터치 한 번으로 페이스북의 다양한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인사이드 엑스페리아 2.0'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다.
그 외에도 자신이 원하는 색상의 테마로 쉽게 변경 가능한 '테마 설정' 기능과 화면 종료버튼을 오래 눌러 스크린샷을 쉽게 캡쳐하는 기능, 단축번호 통화, 즐겨찾기 등 대폭 개선된 연락처 기능이 새로 들어갔다.
엑스페리아 레이 역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단축번호 추가, UI 개선 등 연락처 기능이 개선됐으며, 다른 기능에서도 더욱 안정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엑스페리아 레이에 적용된 '페이스북 인사이드 엑스페리아 2.0'은 이전 버전이 음악, 사진만을 공유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 어플리케이션, 게임 뿐 아니라 FM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또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소니 에릭슨 코리아의 한연희 대표는 "소니 에릭슨은 최신 안드로이드 OS 업그레이드와 함께 소니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통합 홈페이지(www.xperia.co.kr) 및 소니 에릭슨 코리아 페이스북 팬페이지 (www.facebook.com/sonyericsson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