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TA(에이데이타)에서 micro SDHC UHS-I 메모리 카드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DATA micro SDHC UHS-I 메모리 카드는 이동식 메모리 카드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하기 위한 고성능 IOPS를 구현하기 위해 SD 2.0 인터페이스 속도에 비해 4배 향상된 104MB/s의 SD 3.0 UHS-I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ADATA micro SDHC USH-I는 기존의 uSD 카드에 비해 10배 이상 향상된 읽기 속도 20MB/s와 랜덤 쓰기 속도 50 IOPS, 랜덤 읽기 속도 500 IOPS를 지원하며, 제품 용량은 8GB, 16GB, 32GB, 64GB 모델로 출시된다.
ADATA코리아 박은준 법인장은 "ADATA는 micro SDHC UHS-I 메모리카드 분야에서 다년간 전문적인 R&D 활동을 펼쳐왔다"라면서 "ADATA의 뛰어난 제품 성능과 가격대비 효율적인 장점으로 소비자들이 SD 2.0 제품의 가격으로 SD 3.0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