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시스템 전문기업 AKASA(www.akasa.com.tw)에서는 2011 TAIPEI COMPUTEX에 출품했던 'Venom' 시리즈의 하이앤드 빅타워 케이스와, 2010년 출시된 CPU 쿨러 Venom의 후속 버전인 Venom Voodoo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이밍 빅타워 케이스 'Venom Toxic는 쿨링을 강조한 타공망 스타일의 전면 디자인, 상단과 전면의 2채널 200mm쿨러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상단에는 USB3.0 X 1, USB2.0 X 3, eSATA X 1, 2채널 팬 컨트롤러, 파워버튼, 마이크, 헤드 셋 단자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제공한다.
측면 패널에는 120mm 쿨링팬 4개나 200mm 또는 220mm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으며, 내부 3.5인치(or 2.5인치) 베이 6개는 진동 방지를 위한 댐퍼와 무나사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외부 확장 베이는 5.25인치 베이 6개와 3.5" 1개가 제공된다.
한편, 함께 출시된 CPU 쿨러 Venom Voodoo는 6개의 6mm 히트파이프를 장착하고 있으며, 오리지날 Venom과 동일한 히트파이프가 직접 맞닿는 방식을 채택해 방열 능력을 높였다.
‘AKASA Venom Voodoo’는 인텔 샌디브릿지-E가 채택한 소켓 LGA 2011 방식을 포함해 LGA 1366/ LGA 1155/ LGA 1156/ LGA 775, AMD AM3/ AM2+/ AM2 소켓을 지원하며, 120mm 듀얼팬을 기본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