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www.epson.co.kr)은 이동성을 강화한 멀티미디어 프로젝터와 기업시장, 스크린골프업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선명 프로젝터 등 총 10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화한 멀티미디어 프로젝터 ‘EB-X14’, ‘EB-W12’, ‘EB-X12’, ‘EB-S12’, ‘EB-X11’과 학교, 기업, 스크린골프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해상도 프로젝터 ‘EB-1880’, ‘EB-1870’, ‘EB-1860’, ‘EB-1850W’, ‘EB-1840W’ 등 총 10종으로, 엡손의 핵심기술인 ‘3LCD 테크놀로지’로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깨짐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영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엡손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수평 키스톤 조절’과 ‘퀵 코너’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해 프로젝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빠른시간에 제품을 최적의 시야로 볼 수 있도록 세팅 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프로젝터가 꼭 가운데 위치하지 않은 제한된 공간에서도 쉽게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이미지, 사운드, 마우스 작업까지 1개의 USB 케이블로 가능한 ‘3 in 1 USB 디스플레이’ 기능을 갖춰 추가적인 외부 스피커 없이도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모든 소리와 음악 재생을 할 수 있다.
‘EB-X14’, ‘EB-W12’, ‘EB-X12’, ‘EB-S12’, ‘EB-X11’은 합리적인 가격에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멀티미디어 프로젝터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295mm x 79mm x 228mm의 크기와 2.3kg의 무게로 작고 가벼워 제품 구매 시 제공하는 휴대용 가방에 넣어 이동이 편리하다.
‘EB-X14’는 3000lm, ‘EB-S12’, ‘EB-X12’, ‘EB-W12’는 2800lm, ‘EB-X11’은 2600lm의 밝기와 3000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해 설치공간이 밝더라도 깨끗하고 뚜렷한 화면을 재생할 수 있으며, 고급 기종에 적용되던 ‘수평 키스톤 조절’과 ‘퀵 코너’ 기능을 탑재해 공간의 크기와 위치에 상관없이 쉽게 설정할 수 있고, 이미지•사운드•마우스 작업을 모두 1개의 USB케이블로 전송이 가능하다.
‘EB-1800’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을 기본으로 스크린골프, 기업시장, 교육시장 등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EB-1860’, ‘EB-1870, ‘EB-1880’은 XGA의 해상도에 4000lm의 밝기, ‘EB-1840W’, ‘EB-1850W’는 WXGA의 해상도에 3700lm의 밝기를 지원해 넓은 공간이나 많은 사람이 모인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고사양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345mm x 263mm x 93mm의 크기에 3.3kg의 무게로 제품의 사이즈를 최소화하여 학교, 학교, 회사, 스크린골프장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한국엡손 서치헌 부장은 “국내외 프로젝터 시장 1위를 선도해 나가는 엡손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프로젝터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며 “특히 빠른 세팅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멀티미디어 프로젝터의 경우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적합한 기능과 높은 휴대성까지 고려해 가정과 기업 어디서나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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