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www.epson.co.kr)은 11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옥외광고 최대 전시회인 ‘제19회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 (KOSIGN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엡손은 옥외 및 실내 광고 출력 등 대형 인쇄물 출력에 최적의 제품인 대형프린터(LFP) ‘Epson Stylus Pro GS6000’을 비롯해 ‘Epson Stylus Pro 11880’, ‘Epson Stylus Pro 9700’등을 출품한다.
특히 한국엡손은 지난해 글로벌 스폰서쉽을 맺고 공식 사무기기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유명 축구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된 다양한 소품과 영상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관을 유도할 계획이다.
엡손은 이번 전시회에서 주요 대형프린터(LFP)들을 선보이며 그 중 ‘Epson Stylus Pro GS6000’은 ‘유럽 이미지 출판 협회(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TIPA Awards’에서 ‘Best Large Format Printer’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또한 ‘Epson Stylus Pro 9700’은 엡손의 LUT(Look-Up Table)기술로 최적의 색조합을 자동으로 선택주며, 1440x1440dpi의 고해상도로 44”의 대형 컬러 출력이 가능해, 서비스 산업의 배너, POP, 포스터, 내부장식 출력과 정밀한 선, 도면을 정확하게 출력해야 하는 CAD도면 및 교육을 위한 시각자료 출력 등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한국엡손 서치헌 부장은 “이번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을 통해 관련 업계에 맞는 제품들과 최적의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며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도 마련해 놓았으니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갖고 방문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9회를 맞는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은 디지털프린팅, LED, 조명, DID(Digital Informaion Display), 미디어 및 잉크, 제작시스템, 공공 디자인 등 공간을 디자인하는 모든 시각산업을 총망라하는 전시회로,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수상작 전시와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되며 기술벤더 세미나, 바이어 리셉션 등의 부대행사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