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오리온정보통신의 국내 자체 생산 브랜드 'TopSync'는 10월 17일 첫방송으로 시작한 수애, 김래원, 이상원, 정유미 주연의 SBS 월화 드라마 ‘천일의약속’에 42형 TV를 협찬중이라고 밝혔다.
TopSync OR4200HTV
협찬중인 제품은 TopSync OR4200HTV 모델로, ‘TopSync’의 2011년형 42” LCDTV 신제품으로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제품도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LG IPS 패널을 장착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시야각 178/178 응답속도 5ms 의 최적의 스펙을 자랑한다.
또한, 소비전력도 대폭 줄어들어 에너지 절약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벽걸이와 강화유리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가정 뿐만 아니라 영업장 및 여러 장소에서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
제품의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구매와 관련한 문의는 오리온정보통신 홈페이지(http://topsync.com/) 또는 전화(02-705-1655)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