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대기모드에서 2초 만에 부팅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주간 대기모드에서 사용이 가능한 아수스 울트라북 'ZENBOOK'출시를 기념하는 미디어 시연회를 24일 용산구에 위치한 아수스 로얄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아수스는 울트라북이란 개념을 처음으로 세상에 등장시킨 인텔의 울트라북 소개를 시작으로, 뒤이어 아수스 'ZENBOOK'을 소개한다. 제품 소개를 마친 뒤에는 아수스 ZENBOOK의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모 시연과 테스트가 이어질 계획이라고 아수스 측은 밝혔다.
아수스 ZENBOOK UX시리즈
지난 10월 11일 뉴욕에서 아수스 회장 조니 시의 발표와 함께 최초 공개된 아수스 'ZENBOOK'은 가장 얇은 부분이 3mm, 가장 두꺼운 부분도 9mm에 불과한 바디에 인텔® 2세대 코어™ i7/i5 프로세서와 최대 256GB SSD, 450cd LCD패널 탑재한 초강력 노트북이다. 발매 전부터 국내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 최초로 적용된 메탈릭 스펀 피니시드 풀 알루미늄 바디 기술은 우아한 디자인은 물론 얇은 두께로 놓칠 수 있는 내구성도 확보했다. 가장 얇은 부분이 3mm에 불과하며, 1kg 초반대의 가벼운 무게는 아수스 'ZENBOOK'의 강력한 성능에 비례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뒷받침한다.
또한 울트라북 'ZENBOOK'은 최신 인텔 2세대 코어 i5/i7 프로세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SATA 3.0 SSD 256GB로 기존 하드디스크보다 최대 10배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로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최적의 조합을 보여준다. 이 외에 블루투스 4.0, USB 3.0 등 최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울트라북의 명성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울러 이번 신제품 아수스 'ZENBOOK'에는 아수스 골든 이어팀이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회사인 B&O(뱅앤올룹슨)사의 아이스파워®를 채용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 되어 있어, 동급대비 가장 뛰어난 수준의 내장 사운드를 구현하게 되었다. 계란형 코일을 통해 더욱 또렷한 보컬 사운드는 물론 특대형의 차폐된 스피커 자석으로 더욱 임팩트 있는 저음까지 커버 가능해 넓어진 재생 음역으로 ZENBOOK™의 알루미늄 바디와 함께 안정감 있는 사운드 시스템을 구현하게 되었다.
아수스코리아 마케팅팀 곽문영 팀장은 "2012년의 새로운 IT 트렌드가 될 울트라북 시대의 시작은 아수스 ZENBOOK이 열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행사에서 아수스는 조금 더 가까이에서 제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궁극의 성능을 모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수스 울트라북 'ZENBOOK' UX 시리즈는 크기와 사양 별로 총 8가지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30만원~200만원 대로 13인치 최상위 모델인 UX31E-RY015V를 시작으로 판매 중이며, 추가적인 아수스 ZENBOOK에 대한 내용은 아수스 ZENBOOK 공식 홈페이지(zenbook.asus.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 가격과 구매처는 아수스 공식 유통사인 정원엔시스(UX21E, 02-5147-007)와 네오노트(UX31E-RY015V, 02-715-58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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