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Sennheiser)에서 최고급 홈 엔터테인먼트용 무선 헤드폰 RS220을 금일부터 열리는 'Sound of Life' 프리미엄 이벤트에서 공개했다.
젠하이저 무선 헤드폰 RS220은 유선 헤드폰에 비해 음질이 떨어지는 무선 헤드폰의 한계를 완벽하게 극복한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블루투스 방식과는 달리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해 최고급 유선 헤드폰 수준의 원음 재생력을 자랑한다.
최고급 벨벳 이어패드로 제작되어 귀를 편안하게 감싸는 오픈형 헤드폰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실내에서는 최대 30미터까지 사운드 전달이 가능하다.
또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오디오 음원 소스 모두 최적으로 지원해 모든 장르의 음악을 최고 품질의 사운드로 제공하며, 헤드폰에 장착된 통합 컨트롤을 통해 전원, 밸런스 조절, 볼륨 조절 등을 할 수 있다.
트랜스미터는 충전기 및 거치대의 역할까지 겸하기 때문에 헤드폰 충전도 편리하며, 송신기에는 각각 하나의 광(Optical) 및 동축(Coaxial) 디지털 입력 단자에 아날로그 오디오 입력 단자가 추가로 있어 2대의 헤드폰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젠하이저 RS220은 내년 1분기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6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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