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11월 29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EMC 솔루션과 서비스 성공 사례를 발표하는 ‘EMC 이펙트데이 2011(EMC Effect Day 2011)’을 개최하였다.
‘EMC 이펙트데이 2011(EMC Effect Day 2011)’ 진행 모습
EMC 이펙트데이 2011은 올해 IT 업계가 주목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성공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는 행사로 새로운 기술 동향과 미래의 비전, EMC의 핵심 솔루션 등을 IT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마다 개최 되는 EMC 이펙트데이에서는 EMC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업무 혁신 및 비즈니스 효과를 체험한 고객들이 직접 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 모바일 병원 구축 사례를 비롯하여 BaaS (Backup-as-a-Service,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백업), 방송 미디어 시장에서의 사례 등 EMC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다양한 성공 사례들이 소개 된다.
프로그램으로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하다, ▲모바일 가상화로 스마트하게 진료하다, ▲스마트폰 빌링을 빠르게 처리하다, ▲사이버 테러에도 데이터는 보호 된다,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로 해결하다, ▲전국의 데이터를 통합 백업하다, ▲지능형 지속 공격(APT)도 막아내다, ▲디지털 콘텐츠 저장이 빨라지다, ▲빅데이터 분석이 편해지다 등 다양한 IT 환경과 비즈니스 과제에 따른 국내 유수 기업들의 구축 사례가 소개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데스크톱 가상화와 플래시 기술’과 ‘지능형 지속 공격 대응 솔루션’ 등의 제품 전시 및 솔루션 데모를 통해 EMC의 혁신적인 기술을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된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매년 개최 되는 EMC 이펙트데이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EMC 성공사례를 통해 EMC의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폭증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클라우드 도입이 불가피한 현 시점에서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비즈니스 혁신으로 가는 가장 정확하고 빠른 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