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LGA 2011소켓을 지원하는 워크스테이션용 X79 메인보드 ASUS P9X79 WS를 출시했다.
P9X79 WS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Intel Core i7-3930K 등 샌디브릿지-E CPU 외에도 2012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Xeon CPU까지 모두 지원한다.
ASUS P9X79 WS는 워크스테이션용 메인보드로 정밀한 디지털 전원부 컨트롤을 위한 아수스 New DIGI+ 파워 컨트롤 기술과 CPU(8+2) + DRAM(2+2) 등 총 8+2+2+2 디지털 전원부가 제공된다. 아수스 New DIGI+ 파워 컨트롤 기술은 CPU와 DRAM 통합형 디지털 설계로 최대 30%의 추가 오버클러킹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워크스테이션용 메인보드 답게 고급 사용자를 위한 NVIDIA 4-Way SLI 및 AMD Quad-GPU CrossFireX 기술을 지원해 고사양 3D 렌더링 작업이나 하이엔드 게이머에 적합하며, 차세대 PCIe 3.0 규격 지원 총 6개의 PCIe 슬롯과 CPU 사용 효율을 최대 71%까지 향상시킨 듀얼 기기비트 랜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내 PC의 오버클러킹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 할 수 있는 3컬러 LED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안정성이 강화된 DDR3 Unbuffered ECC 메모리를 지원한다. (단, 반드시 Xeon CPU와 함께 사용)
이외에도 최대 64GB까지 지원 가능한 4채널 8개의 메모리 슬롯, USB 3.0 기술을 이용해 기존 USB 대비 최대 170%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USB 3.0 BOOST, 인텔 X79 칩셋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SSD 캐싱 기술 지원을 위한 컨트롤러와 ASUS 독자 기술을 이용해 인텔 SSD 캐싱 기술의 단점인 복잡한 설정과 데이터 백업 기능 등을 추가한 아수스 SSD 캐싱 기능도 제공한다.
자세한 제품 사양 및 제품 관련 문의는 에스티컴퓨터 홈페이지(www.stcom.co.kr), 고객센터 또는 영업부(02-712-782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