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CORSAIR)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이노베이션티뮤(http://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1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개최된 2011 DreamHack에 커세어가 참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커세어의 게이밍기어 Vengeance 제품군
DreamHack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랜타피’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행사로서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포함해 매년 여름과 겨울, 한 해 두 차례씩 개최되어 오면서 매년 규모를 키우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는 스웨덴 이왼최핑 시에서 진행되어 수많은 관람객과 전 세계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하여 주목을 끌었다.
커세어는 행사장 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판매 부스 및 인기 온라인 게임 DOTA2의 메인 타이틀로 '커세어배 도타2 토너먼트'를 개최하여 많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하였고, 그에 따라 실력 있는 게이머들에게 자사의 게이밍기어 전문 브랜드 Vengeance™ 제품들의 우수한 성능과 뛰어난 외관을 홍보하였다.
커세어의 Vengeance 제품군을 사용하여 게임을 즐기는 관람객들의 모습
커세어의 이번 2011 DreamHack Winter 참가와 관련하여 ㈜이노베이션티뮤의 마케팅 담당 김재원 주임은 '국내에서도 곧 출시될 커세어 Vengeance™ 게이밍기어 시리즈는 해외 하드웨어 뉴스를 통해 국내에 먼저 소개되면서 뛰어난 성능과 커세어만의 품격 있는 외관으로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라고 하였다.
그는 이어서 '이에 당사는 커세어의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서 패킹 디자인 한글화 및 키보드 한글폰트 각인 등, 현지화를 통해 커세어 제품의 사용자들에게 더 큰 자부심을 전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커세어의 Vengeance™ 시리즈는 이전 PC메모리 제품명이였던 Vengeance를 하나의 브랜드로 변경한 뒤 출범한 것으로, 현재 공개된 헤드셋 3종, 마우스 2종, 키보드 2종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연구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유저들에게 선보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