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 DDR3 3600MHz로 메모리 오버클럭 세계신기록 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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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11:4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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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말 경 커세어의 도미네이터 GT 메모리를 이용해 DDR3 메모리 오버클럭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이번에는 킹스톤에서 다시 DDR3 메모리 오버클럭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는 소식이다.
이번 DDR3 메모리 오버클럭 세계 기록 갱신에 사용된 메모리는 킹스톤 HyperX 1T 제품으로, 지난 커세어의 오버클럭 시스템과 동일하게 AMD FX-8150 CPU (2코어), 아수스 크로스헤어 V 포뮬라 메인보드와 액화 질소 냉각이 사용되었다.
기존 세계 기록이 3467.8MHz(1733.8MHz) 인 것과 비교해 이번에 새로 갱신된 세계 기록은 3600MHz(1800MHz)로, 지난 기록보다 약 140MHz 가까이 클럭이 향상되었으며, AMD 불도저가 공식 지원하는 DDR3 1866MHz 보다 약 두 배 가까이 클럭이 향상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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