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와 사용이 간편한 BenQ 초소형 포토스캐너 CP70
벤큐(BenQ) 코리아에서 출시한 포토스캐너 CP70은 사진이나 명함 등을 간단하게 스캔할 수 있는 주변기기다.
사이즈가 작고 가벼워 일반 스캐너나 스캔 기능이 탑재된 복합기와 달리 설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스캔 방법도 사진 등을 삽입하면 자동으로 읽어서 메모리 카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PC에 연결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다.
벤큐 포토스캐너 CP70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전면에 보이는 입구 부분에 사진을 넣으면 자동으로 동작하면서 스캔이 이뤄진다. 삽입구에는 크기 조절 바가 달려있어 사진 사이즈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할 수 있다.
최대 스캔 가능한 사이즈는 폭 105mm에 길이 304mm 정도로 A6 사이즈 정도의 사진이나 인쇄물을 스캔하는데 적합하다. 명함 스캔용으로 쓰기에는 PC에서 이 제품을 스캐너로 인식하지 않는데다 사용자가 별도의 OCR 소프트웨어를 마련해야 하므로 권장하기 어렵다.
CP70의 크기는 158(폭) x 55(길이) x 43(높이)mm로 일반 평판 스캐너 및 복합기와 달리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다. 본체 무게도 230g에 불과해 휴대용 스캐너로도 쓸 수 있으나 전용 AC 전원 어댑터도 같이 휴대해야 한다. 외장 어댑터 출력이 9W로 일반 USB 전원으로는 사용하지 못한다.
후면에는 스캔된 사진 등이 통과되어 나오는 사출구와 외부 전원 어댑터 연결 단자, mini USB 2.0 포트, 스캔된 이미지가 저장되는 메모리 카드 슬롯이 배치되어 있다.
일반 스캐너와 달리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스캐너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카드를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는 일종의 USB 리더기 역할만 수행하므로 스캔을 하려면 슬롯에 메모리 카드가 장착된 상태여야 한다. 메모리 카드 슬롯은 SD, SDHC, MMC 카드를 지원하며 스캔된 이미지를 JPEG 형식으로 저장하게 된다.
본체 하단에는 배기구 뚫려 있으며 본체의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패드도 4군데 모서리에 붙어 있다.
포토스캐너 CP70에 들어있는 외부 전원 어댑터는 콘센트 부분을 국가별 규격에 맞게 교체할 수 있으며, 크기가 비교적 작은 편이라 스캐너 본체와 함께 휴대가 가능하다. USB 데이터 케이블은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스캔 파일을 별도의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고 스캐너에서 PC로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토스캐너 CP70에 기본 제공되는 휴대용 파우치는 딱 스캐너 본체만 담을 수 있는 사이즈라 전원 어댑터는 별도로 휴대해야 한다.
포토스캐너 CP70에는 작은 크기의 인쇄물을 스캔할 때 도움이 되는 필름 가이드와 메모리 카드 슬롯을 청소하는데 필요한 크리닝 킷도 기본 제공된다.
그 외에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카드, 스캐너 화이트 밸런스 보정용 캘리브레이션 카드 등이 제공되지만 일본어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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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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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포토스캐너 CP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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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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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캐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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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스캔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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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A6 사이즈 105(폭) x 304(길이)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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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카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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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SDHC, MMC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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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저장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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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G 이미지 포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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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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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USB 2.0 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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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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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W (6V DC, 1.5A) 외부 전원 어댑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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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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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폭) x 55(길이) x 43(높이)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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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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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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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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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없이 메모리 카드에 이미지 스캔 저장 설치 및 휴대가 간편한 초소형 사이즈 버튼 하나로 이뤄지는 초간단 스캔 동작 300 dpi 해상도로 이미지 스캔 구입 후 1년 무상보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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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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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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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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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9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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