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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티
/ 11-12-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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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와닿는건 수입사의 무개념 가격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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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여만든배 / 11-12-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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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의 가격이 인텔이 원하는만큼 낮아지기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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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프로그래머
/ 11-12-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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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엄청 얇긴 한데.... 막상 써먹기는 애매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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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ynos / 11-12-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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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제일문제인대
여담으로 프로게이머 임요환형이 울트라북 시연회때 왔다내요
 | 폭풍전야
/ 11-12-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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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연 행사에 직간접적(?)으로 참가했고 여자친구인 김가연씨는 10번째 울트라북 테스터로 선정되기도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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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공자
/ 11-12-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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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서 좋네요. 울트라북이 곧 대세가 될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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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런
/ 11-12-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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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된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과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 핵심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을텐데 직접 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
울트라북하면 우선 매우 얇고 성능도 좋아 빠른 컨텐츠 이용에 좋고
저전력 CPU를 사용하여 배터리 소모도 많이 줄였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더 좋은 성능을 위한 터보부스트 기능까지 있구요.
울트라북 제품이 앞으로 아이비브릿지와 헤스웰 제품까지
출시될 예정이라니 좋은 성능을 보여줄 울트라북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크네요.
인텔 래피드 스타트 기술(Intel RST) - 오호 절전상태에서 7초부팅 좋군요.
인텔 도난 방지 기술(Anti-Theft Technology)과 인텔 아이덴티티 프로텍션(IDP) 기술은
도난시에도 원격으로 사용자 표시 및 제어하여 소중한 자료가
유출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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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모르냐
/ 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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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얇긴하네요..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제품인 듯. 아직은 초기라 가격이 비싸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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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하늘 / 11-12-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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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시간을 아이폰으로 재고 있는 모습이 윈도우즈 머신과는 안어울리는 느낌이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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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 11-12-15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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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으로 나오는 각회사모델들 정말 좋긴 한데...
스펙에서 경쟁을 하다보니 가격대가 다들 높더군요.
다양한 옵션을 구비해서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도 출시되면 좋겠어요.
아주 뛰어난 성능이 아니라도 일반적 사용에선 충분한 성능을 보일만큼 요즘 프로세서 성능이 좋아졌고, 많은 소비자들이 울트라북의 성능보다 그 두께와 무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제조사에서 알아줬으면 합니다. 수익창출을 위해 초기에는 저렴한 모델이 나오지 않겠지만 타사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는 모델을 선보이는 업체가 인기를 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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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감자 / 11-12-15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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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슬림하게 출시 되었네요
역시나 인기를 끌려면 가격 문제가 제일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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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야~
/ 11-12-15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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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디자인에서 부터 성능, 반응성, 저전력, 보안까지
두루 갖춘 울트라북 너무 좋네요.
터보부스트 기능, 미디어와 그래픽 성능을 향상 그리고
빠른 반응으로 절전기능에서 7초만에 부팅완료되는 것도 정말 좋네요.
그리고 도난이나 분실시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보안기능까지
특히나 연락처를 표시해 주는 기능은 주인을 찾아주는 데 참 좋은 기능 같아요.
이처럼 다양한 기능과 막강한 성능을 보여주는 울트라북이기에
한가지 바란다면 제품 가격까지 조금만 낮아진다면 지금의
인기보다 더욱더 좋은 반응을 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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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좋아 / 11-12-15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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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도 시들하고 테블릿이 대세가 되려는 지금 울트라북이 얼마나 큰 파장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갠적으론 테블릿보단 울트라북처럼 얇은 계열을 좋아하지만, 문제는 성능과 가격이겠죠. 아무래도 테블릿보단 성능이 앞설것같고, 휴대성과 연관된 무게와 베터리시간,가격....삼박자가잘 어우러진 제품이 나왔으면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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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쿨럭커 / 11-12-15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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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bile Mode -
얇긴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높게잡힌것도 그렇고 요즘 하드가 비싸다보니 뭐든 비싸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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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o
/ 11-12-15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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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울트라북이 대세군요.(정말 얇네요;;) 요것도 맥북에어에 뒤지지 않을 멋진 디자인에 성능이네요. 앞으로 노트북 구입할땐 울트라북을 염두에 두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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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의꿈
/ 11-12-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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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다는 것이 제일 눈에 띄는구요.
디자인도 괜잖을 것 같고 휴대성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가격이.... 높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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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누리 / 11-12-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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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노트북의 개념은 버려야 할, 새로운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이군요.
저전력에 슬립모드에서도 이메일과 sns의 업데이트, 분실 시 원격제어와 보안모드등... 가격이 비싸다 해도 구입,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좋은 노트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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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시스
/ 11-12-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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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못지않게 얇네요.
문제는 가격이 관건이네요. 성능이야 맥북을 능가하는것이고
사용처는 울트라북이 굉장히 효용성이 높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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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기억
/ 11-12-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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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맥북보다 더 비싼건 이해 못 하겠다.
넘 비싸다.
맥북쓰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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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르르르르 / 11-12-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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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제품을 선호하진 않지만 맥북에어는 정말 탐이 나더군요...
근데 맥북에어에 대항할수 있는 울트라북이 선보이는군요...
성능, 두께, 친숙한 윈도우 운영체제까지 머 하나 빠질게 없네요.
성능, 디자인 다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긴 하네요...
예전이었으면 200만원정도 하는 노트북 가격을 예상했지만 지금은 조금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 가격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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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1-12-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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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도 울트라북을 출시했네요. asus에서도 출시했던데 음.. 지금 가격이 맥북보다는 경쟁력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운영체제에 대한 매리트와 더 높은 스펙에 대한 장점으로 애플 맥북의 가장 큰 경쟁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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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입니다
/ 11-12-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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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서 좋긴 한데 얇아서 생기는 성능의 하락은 좀 반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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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할까보냐 / 11-12-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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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의 인기로 사용자들의 미래지향적인 취향을 읽고 시장에 대응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여파를 PC 시장으로 이끌어 모바일 시대의 플랫폼에서 점유율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보여집니다.
어쨌든 사용자 입장에선 보다 얇고 성능 좋고 가벼운 제품이 나온다는 건 반가운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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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e
/ 11-12-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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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노트북과 비교를 했을시에 그 얇기가 정말루 얇으면서 성능까지 잘 갖춘 제품이라고 보여지네요. 고사양의 게임까지는 아직 울트라북으로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사무용정도나 간단한 게임을 돌리기에는 무리가 없을것으로 보여지네요.
얇으면서 저젼력 거기에 성능까지 3박자를 잘 갖춘 제품이네요.
다만, 가격대가 조금 높게 측정이 되어져 있어서 그런지 지금은 시기상으로 비싸다고 생각 하네요.
조금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한다면 많은 인기를 얻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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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상
/ 11-12-1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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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노트북은 고사양으로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ㅤㅇㅏㄼ은 것도 좋고 가벼운것도 좋지만 그렇게 하면서 성능까지 떨어진 다면 타블릿 피시와 차별서이 없고 오히려 그들에게 비교 당하면서 편의성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오히려 그들의 희생양이 될 공산이 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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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on
/ 11-12-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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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노트북이 타블렛에 밀리면서 울트라북을 들고 나온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컨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라면 타블렛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저도 노트북(빌립 S7)을 팔고 아이패드2를 구입했는데 만족도도 훨씬 높네요.
이제 노트북은 차라리 지금의 타블렛의 용도와 중첩되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라이트 유저의 데스크북(데스크탑을 대체하는, 솔직히 고사양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노트북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나 제한된 사용자들의 휴대용 기기(오피스 등의 기타 PC 특화 기능이 필요한)로 가는게 나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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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인트
/ 11-12-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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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올트라북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앞으로 모든 노트북 성능 고하여부를 떠나서
다 얇아질듯합니다
물론 가격대비성능 높은 제품은 뚜꺼워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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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결림 / 11-12-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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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내 옛날 넷북이랑은 비교하기도 부끄럽네 ...발전이 점점 가속화 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만져보고 싶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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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Boy / 11-12-16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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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를 생각해보면, 외장 그래픽 모듈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면 발열 대책이 문제가 될테고, 가격대를 보면 딱히 현재로서는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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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건
/ 11-12-16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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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얇은 디자인으로 개선 되면 종이접기식 으로도 가능할까요?
가격을 보니 얇음 이외에서 어필하긴 약간 애매합니다.
마니아층 아니면 관심가기는 힘든 스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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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녹용
/ 11-12-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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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얇아지고 좀 더 성능면에서 좋아진 울트라북!! 특히 보안성이 정말 좋아진 것 같아서 대만족인데 문제는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느냐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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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남자
/ 11-12-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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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탑 과 아이패드나 갤석시탭 처럼 성능이나 휴대성에서도
노트북이 살아 남으려면 먼가 차별화가 필요한데 기능과 성능
그리고 보안성까지 갖추었다면 기대해 볼만하죠,
보기에 매우 슬림하지만 성능이 좋아 7초만의 빠른 부팅은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저전력 CPU라서 오래 사용 할수 있고 또한 터보부스트 기능은
멀티 프로그램을 사용할때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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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아이
/ 11-12-17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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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트북이 한장 인기를 끌때만해도 휴대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았었는데 이러한 노트북도 이제는 더욱더 얇아지고 성능도 좋아지는 울트라 제품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것 같네요. 여러가지로 따져보면 현재 시장에서는 대부분 넷북이나 테블릿 PC같은 휴대성과 성능이 강조되는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이러한 시장에 아직까지는 다소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제품인 인텔 울트라북이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 남는지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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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 11-12-18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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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역시나 거품빠진 가격이 관건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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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비이
/ 11-12-18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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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한 울트라북이 대세일듯 싶네됴
울트라북을 출시하는 업체들이 경쟁이 있을거니까 가격도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슬림하면서 성능 좋고 가격만 부담을 줄인다면 인기좀 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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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70
/ 11-12-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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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태블릿과 울트라북의 시대가 왔네요.
가격이 부담이되겠지만 경쟁으로 가면 점점 다운되리라 믿습니다.
시연회에 못 가본게 아쉽지만 맥북에어 유저들도 큰 관심을 가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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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누리
/ 11-12-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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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된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과 다양한 하드웨어 시연회에서 울트라북에 들어가 인텔 최신 CPU는 성능 5000 배가 빠르게 우선 매우 얇고
인상 저전력 CPU를 사용하지 필요 시에 터보 부스트 기능 배터리 소모도 많이 줄였다고 들었습니다. 7초 만에 부팅 완료 되는 것도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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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게츠비
/ 11-12-19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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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울트라북이 대세이군요... 진짜 불과 몇년전만해도 저정도의 노트북은 상상도 못할 정도였는데.. 정말 두께와의 싸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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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미르
/ 11-12-19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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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인텔의 독점이 시작되는 것인지.. 정말 불안하네요.
AMD가 너무 힘을 못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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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 / 11-12-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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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기술은 정말 어디가 끝인지 모를정도로 핵심기술 부분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 같아요.
AMD는 적수가 되질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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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삼삼
/ 11-12-20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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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얇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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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생폰사
/ 11-12-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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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과거와 같이 좋은 스펙의 비싼 제품 보다는 경제가 어렵다 보니 싸고 효율적인 제품을 사람들이 많이 찾더군요.
울트라북도 그런 컨셉의 제품이 나온다면 확실히 시장에서 좋은 위치를 잡을수 있지 않나 합니다. 거의 비슷한데, 가격과 성능만 비싼 걸로는 소비자에게 차별화를 주기는 좀 어려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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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 11-12-21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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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절전모드에서 7초 이내에 시스템이 부팅된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는군요. 노트북의 단점이 부팅 시간이 오래걸리는 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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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C
/ 11-12-21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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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각종 스마트기기에 맞서 울트라북이라는 이름으로 점점 발전하고 있군요
얇은 두께와 좋은 성능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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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닮았나?
/ 11-12-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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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엔 무거운 감의 사용감도 있고, 울트라씬의 노트북은 가볍고, 내장형 배터리와 작고, 디자인과 가격대비를 충분히 소화낼수 있는 제품이면 만사ok이라고 볼수 있죠~다만, 배터리가 내장형이면 폭발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여서 인텔제품이라고 화학적이나 기능성으로 볼때 좋은 제품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플웨즈같은 하드웨어 전문적인 사이트에서 볼수 잇는 강한 테스트를 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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