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http://www.epson.co.kr/)은 중소기업을 위한 콤팩트 A4 컬러 레이저 복합기 ‘Epson AcuLaser CX37DN / DNF’와 고성능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 ‘Epson AcuLaser C9300N’, ‘, 출력량이 많은 기업을 위한 A3 모노 레이저 프린터 ‘Epson AcuLaser M7000N’ 등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pson AcuLaser CX37DNF
‘Epson AcuLaser CX37DN / DNF’는 경제적인 비즈니스 컬러 레이저 복합기로 인쇄, 스캔, 복사, 팩스(팩스 기능은 ‘CX37DNF’ 모델만 적용) 기능을 지원하고 컬러/흑백 모두 24ppm의 출력 속도와 600x600dpi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콤팩트 사이즈로 인해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보관 및 사용이 가능하고, 이동과 교체가 편리하여 비즈니스 컬러 레이저 복합기의 소형화를 실현했다. 그리고 최대 850매의 대용량 급지가 가능하고, 매월 120,000매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자동양면인쇄장치를 기본 제공해 출력량이 많은 경우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Epson AcuLaser C9300N’은 사용자가 지정한 시간 동안 ‘대기모드’로 유지되고 이후에는 ‘슬립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사무 환경의 전력소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로 30ppm(흑백/컬러)의 빠른 속도와 1200x1200dpi의 전문 출력소 수준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특히 컬러 토너가 떨어져도 흑백으로 출력이 가능하며, 낮은 운영비용으로 어떤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2,055매까지 급지 가능하고, 한 달간 최대 100,000 페이지 출력이 가능해 많은 양의 작업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다.
Epson AcuLaser CX37DNF
아울러 ‘Epson AcuLaser M7000N’은 출력량이 많은 기업에서 활용도가 높은 A3 모노 레이저 프린터로 32ppm의 속도로 출력할 수 있고, 첫 페이지 인쇄 시간도 8.5초로 크게 줄여 비즈니스 환경에서 신속한 문서 처리가 가능하다.
그 외에 1200x1200dpi 해상도의 출력 품질로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고, 드라이버에서 ‘바코드 모드’를 설정하면 바코드의 얇은 선까지 미세하고 뚜렷하게 표현할 수 있다. ‘Visibility & Decoration 기능’으로 엷은색의 텍스트나 그래프를 흑백으로 인쇄했을 때 선명하게 표현해 가독성을 높여주었고, 빠르고 편리한 네트워크와 강화된 보안 시스템으로 비즈니스 사무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국엡손 서치헌 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중소기업부터 대규모의 비즈니스 현장에서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작은 크기와 저렴한 유지 비용으로 그 동안 사용을 고민해왔던 중소규모의 사업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제품문의 : 1566-3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