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12년에 2880x1800 해상도 맥북 프로 출시? |
|
2011-12-15 11:42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bodnara.co.kr |
|
|
|
|
|
|
내년초에 2048x1536 해상도를 갖춘 레티나급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차세대 아이패드의 출시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2012년 맥북 프로 라인업체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만 IT 전문지인 디지타임즈는 애플의 2012년 2분기 맥북 프로 리프레쉬에서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상도가 2880x1800으로 대폭 상승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참고로 현재 맥북 프로 제품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15인치 모델이 1680x1050, 17인치 모델이 1920x1200이다.
최근들어 시장에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의 채용이 늘어가고 있는데, Acer 와 ASUS 역시 2012년 상반기에 현재늬 1366x768해상도에서 1920x1080 해상도를 제공하는 고해상도 울트라북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참고로 지난 7월에 선보인 Mac OS X 라이언에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위한 HiPDI 모드 지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래전부터 고해상도 지원을 위한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HiDPI 모드는 디스플레이가 고해상도 일때 OS X의 인터페이스가 매우 작게 표시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솔루션이며 이것은 아이폰 4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을때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솔루션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위처 3 리마스터 대응, AMD 소프트웨어 26.9.2 드라이버 배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