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회사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2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총 2,000명의 테스터 들과 함께하며 15일(목), 16일(금) 양일간은 오후 3시~11시, 17일(토)은 오후 2시~10시까지 서버를 오픈 한다. 이를 위해 테스터 선발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수) 오후 4시부터 게임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열혈강호2의 액션과 스토리 세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무사, 사수, 혈의 3가지의 캐릭터는 20레벨에 맞는 능력치, 의상, 무기 아이템들이 장착된 상태이며 캐릭터가 최적의 공격 상대를 판단하여 빠르게 공격, 방어할 수 있는 타겟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이뿐 아니라 원작만화로부터 30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열혈강호2 세계관을 퀘스트로 확인할 수 있다. 열혈강호2의 유저들은 2가지의 커다란 테마아래 놓인다. ‘무림 8대 기보의 부활’시키기 위해 그 재료를 찾아나서는 과정에서 열혈강호2 배경스토리의 등장인물 ‘담화린, 한무진 모자(母子)의 갈등’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원작만화와 연결되는 캐릭터들이 세월이 흘러 변화된 모습들을 확인하는 것도 재미요소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엠게임은 열혈강호2의 첫 번째 테스트를 통해 올해를 마무리 짓고 새로운 2012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이번 1차 테스트를 시작으로 인기 무협 컨텐츠 ‘열혈강호’의 가치가 열혈강호2를 통해서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