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인 모션(Research In Motion, 이하 RIM)의 블랙베리 볼드(BlackBerry Bold) 9900 스마트폰 화이트 컬러 모델을 국내 출시한다.
블랙베리 볼드 9900 화이트는 12월말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20일부터 SK텔레콤의 블랙베리 전문 대리점을 통해 예약가입을 실시한다. 예약 가입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블랙베리 정품 화이트 하드케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소셜커머스 사이트 티켓몬스터를 통해서도 20일부터 22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티켓몬스터를 통해 블랙베리 볼드 9900 화이트 버전을 예약가입하는 고객은 블랙베리 정품 하드케이스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지급하는 티켓몬스터 경품 추첨 프로모션에 응모할 수 있다.
블랙베리 볼드 9900은 블랙베리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10.5mm 두께로 기존의 볼드 시리즈 디자인에 고성능 키보드와 터치 디스플레이의 결합을 선보인 제품이다. 또한 블랙베리 스마트폰 최초로 근거리 무선 통신(NFC)이 내장되어 있어 NFC 지원 액세서리와 연동하거나 혹은 간단한 접촉을 통한 스마트포스터 태그 확인과 같은 기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블랙베리 볼드 9900의 운영체제인 블랙베리(BlackBerry) 7은 새로운 블랙베리 브라우저를 도입해 빠르고 부드러운 웹 브라우징을 경험할 수 있다. 향상된 웹킷(WebKit) 브라우저 엔진의 성능과 하드웨어의 강화로 기존의 블랙베리 5 기반의 스마트폰보다 100%, 블랙베리 6 기반 제품보다는 40% 향상된 브라우징 속도를 제공한다.
RIM 한국총괄사장 놈 로(Norm Lo)는 "새로 출시된 블랙베리 볼드 9900스마트폰은 고감도 성능 및 동급 최강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구현해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하며,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출시되는 만큼 이번 화이트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있을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웹사이트(http://kr.blackberry.com/Bold9900)를 방문하거나 SK텔레콤의 블랙베리 전문 대리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