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의 윈도우폰(Windows Phone)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KT와 한국노키아, 한국MS 등 3사는 MS의 최신 윈도우폰 망고(Mango) OS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 (Nokia Lumia 710)'을 오는 26일 출시하고, 금일부터 예약가입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어 판매 중인 노키아 루미아 710은 MS의 최신 스마트폰 OS 윈도우폰 7.5 (코드명 망고)를 탑재, 정사각형의 큰 아이콘으로 구성된 '메트로 UI'를 통해 직관적으로 간결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MS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의 문서들을 확인, 작성, 바로 편집까지 가능하며, 아웃룩을 통해 메일 및 일정관리도 할 수 있어 실시간 문서작업과 일정관리가 필수적인 경영자, 직장인,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그 밖에도 피플 허브(People Hub)를 통해 지인들과의 통화, 문자, 이메일 기록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 활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25GB의 온라인 데이터 공간을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이용하면 파일들을 클라우드에 쉽게 저장 및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현재 4만여 개의 앱을 이용 가능한 '마켓플레이스'에는 월 평균 3천여 개의 신규 앱이 등록되며, KT에서도 '올레내비'를 시작으로 자체 앱을 내년 1월 중에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스마트폰 필수 메신저 앱인 카카오톡도 내년 상반기 제공 예정이다.
퀄컴 1.4GHz 싱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루미아 710은 800x480 해상도를 제공하는 3.7인치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되지만 고객 취향에 맞게 바꿔 끼울 수 있는 5가지 컬러의 백 커버를 별도로 판매한다.
노키아 루미아 710의 국내 출고가는 41만원으로 KT의 34,000원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시 24개월 약정 기준 단말기 구입가격은 36만원이며, 요금할인은 34만 3,200원을 받게 된다. 요금제에 따라 단말 할인 및 요금 할인 금액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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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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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루미아 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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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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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MSM8255 스냅드래곤 (1.4GHz, 싱글코어, Adreno 205 GP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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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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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MB RAM / 8GB 내장 메모리 (외장 메모리 미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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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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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인치 풀터치스크린 TFT LCD (800x480 해상도, ClearBlack 패널, 고릴라 글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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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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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화소 카메라 with LED 플래시 (720p@30fps HD 동영상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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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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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b/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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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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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1+E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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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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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m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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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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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x 119 x 12.5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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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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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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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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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화이트 (블랙, 화이트, 블루, 핑크, 옐로우 백 커버 별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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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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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폰 7.5 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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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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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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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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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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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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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00원 |
한편, KT는 노키아 루미아 710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30일까지 올레샵에서 예약가입하는 선착순 710명에게 세 가지 색상의 백 커버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가 증정하는 '노키아 루미아 710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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