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스는 국내 디자인 스쿨 SADI (Samsung Art & Design Institute)와 공동개발한 Full Digital 2.0Ch 스피커 BOS-S300D를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SADI (Samsung Art & Design Institute)는 최근 세계 3대 디자인상을 휩쓸고 있으며 2011년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7개 작품을 수상한 바 있다.
SADI 디자이너와 1년 6개월간에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한 BOS-S300D는 국내 최초 데스크용 Full Digital방식을 채용함으로 USB케이블만 꽂아주는 것으로 모든 것이 자동 설정되며, 디지털 볼륨을 채용 하였다.
또한 BOS-S300D는 저음을 보강하는 인클로저 구조와 고음부와 중음부 음색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2.5인치 주문 제작 스피커 유닛을 채용 스마트 기기와 일반 PC출력에 적합하도록 설계 되었다.
아울러 국내 개발진에 의해 설계된 BOS-S300D 역시 40년간 오디오를 설계해온 전문 튜너에 의해 튜닝되어 동급 제품에 비해 더 웅장한 베이스와 깨끗한 음색을 자랑한다.
보노보스는 신제품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노보스 홈페이지(www.bonobo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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