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http://www.fujifilm.co.kr/)은 12월 23일, ‘인스탁스 미니25 핑크하트’ 제품의 판매 수익금 500만 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 ‘핑크리본 캠페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핑크리본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후지필름은 지난 11월 핑크리본을 상징하는 핑크색을 사용한 ‘인스탁스 미니25 핑크하트’ 특별한정 제품을 선보였으며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여성 건강 및 유방암 퇴치 기금으로 조성하였다.
인스탁스 미니25 핑크하트는 콤팩트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은 제품으로, 2개의 셔터 버튼으로 가로, 세로 촬영이 편리하며 렌즈 옆에 부착된 작은 거울(셀프 미러)로 셀프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위 밝기를 인식해 자동으로 발광되는 i플래시도 탑재되어 있어서 빛이 부족한 공간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 강신황 마케팅 팀장은 '인스탁스 미니25 핑크하트는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특별한정 제품으로 깜찍한 베이비 핑크색이 적용된 제품으로 여성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유방암 캠페인을 연계하면서 여성들의 건강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제품으로 ‘핑크리본 캠페인’의 뜻을 같이하였다'고 의의를 전했다.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25 핑크하트 에디션은 전국 교보문고, 텐바이텐 등 팬시샵에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