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신개념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루믹스GX1’ 500대를 선착순 예약 판매한 결과, 22일 당일 모두 팔리는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루믹스 GX1’은 2009년 출시해 하이브리드(미러리스) 카메라 열풍을 몰고 온 ‘루믹스 GF1’의 후속 모델로 콤팩트하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제품이다. 휴대가 용이한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장점을 살려 회전식 줌이 아니 전동식 줌 방식으로 작동되는 ‘루믹스 X렌즈’를 구동 가능하게 했으며, LCD상태에서 터치로 줌도 조절할 수 있게 한 획기적인 카메라이다.
수평수직계 센서가 탑재되어 기울어짐 여부를 LCD 화면상에 표시를 해줘 사진촬영 시 수평을 맞춰주는데 편리하며, 0.09초안에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주는 초고속 AF스피드와 초당 20장의 연속촬영(연사) 성능, ISO(감도) 12,800까지 지원하는 고감도 기능도 장점이다. 1668만 화소(유효화소 1600만) Live MOS(17.3x13.0mm)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이 적용되어 총 9가지의 기능이 포함 된 IA 버튼 하나면 누구나 손쉽게 좋은 품질의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 사업 본부장 사토 준 이사는 “기존 DSLR카메라나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가지고 있지 않은 차별화된 성능들을 탑재해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 것이 디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전하며 “고품격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통해 DSLR카메라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휴대성이 용이한 진정한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대를 파나소닉이 계속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동식 줌인 루믹스G X 14-42mm렌즈가 결합된 ‘루믹스 GX1’ X렌즈 킷의 가격은 1,049,000원이다. X렌즈 없이 14mm 팬케이크 렌즈와 14-42mm 일반줌 렌즈가 번들 렌즈로 제공되는 더블 킷의 가격은 1,099,000원이다.
카메라 구입 후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하면 카메라 바디의 경우 3년 무상 AS를 지원해준다.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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