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복합기 전문기업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http://www.brother-korea.com/)는 최근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백영빌딩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사무실은 브라더 로고의 기본 컬러인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심플하고 모던한 사무실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기존 사무실의 약 두 배 되는 면적으로 사무 공간을 대폭 확보하였다.
또한 브라더의 프린터 및 복합기, 라벨프린터를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쇼룸을 설치하여 브라더의 제품을 직접 시연해 보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사무실을 방문할 수 있게했으며, 쇼룸의 한쪽 벽면에는 브라더의 글로벌 지사 네트워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지도를 장식하였다.
브라더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세키야 신고(Shingo Sekiya) 지사장은 “브라더는 2009년 국내에 지사를 설립한 이래 우수한 성능과 제품 내구성을 바탕으로 성장의 토대를 이루게 되었으며, 이에 인원 확충 및 쇼룸 설치를 위해 확장 이전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사무실 이전은 브라더가 계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