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http://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2011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을 기념해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사이트를통해 12월 23일부터 한 달간 TG삼보 ‘뻔뻔(FunFun)한 2012’ 카툰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TG삼보 ‘뻔뻔(FunFun)한 2012’ 이벤트는 골방환상곡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한 웹툰 작가 ‘워니’와 생활 공감웹툰 ‘낢이 사는 이야기’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서나래’ 작가의 웹툰 배틀이 매주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컴퓨터 관련 상식들을 카툰으로 쉽게 풀이하였으며, 사용자 생활습관에 맞는 컴퓨터 추천 이벤트를 통해 신학기 컴퓨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명쾌한 선택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 외에도 카툰을 통해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연말연시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게 하였다.
본 이벤트는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가해 간단한 미션을 마친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 PC, 24인치 LED 모니터, 명품 청바지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그간 일방통행이었던 기업과 고객의 관계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쌍방향 소통으로 변화했다'며, 'TG삼보도 SNS를 적극 활용하여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 역시 카툰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좀더 편하고 젊게 소통하기 위한 TG삼보가 선보이는 노력의 일환이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G삼보 홈페이지(http://www.trigem.co.kr/)와 TG삼보 공식 Facebook(www.facebook.com/TGtrus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