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http://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각종 디지털 콘텐츠에 최적화된 2012년형 멀티미디어 LED 모니터 ‘TGL2450DL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TG삼보의 LED 모니터 'TGL2450DLT'
2012년부터 본격화 되는 디지털 방송에 최적화된 ‘TGL 2450DLT’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LED 백라이트를 채택하고, 디지털 TV 튜너를 기본 내장하고 있어서 디지털 LED TV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다.
‘TGL 2450DLT’는 디지털 튜너 뿐 아니라 각종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와 연결이 가능한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다. 외부 멀티미디어 기기와 연결 가능한 S-Video 단자는 물론, S/PDIF와 HDMI 포트를 비롯한 10여 개의 외부 디바이스 지원 단자를 채택하여 호환성이 높다.
또한 ‘TGL 2450DLT’에는 TG삼보만의 친환경 디자인 콘셉트인 ‘페더 라이트’ 기술을 적용하여 대기전력을 1W 미만으로 줄였으며, 소비전력은 45W에 불과하여 유지 비용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시야각은 상하 170도, 좌우 160도이며, 3.5ms(밀리세컨드)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하여 움직임이 격렬한 게임과 영화 화면에서도 잔상과 색 변화가 없는 최적의 영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디자인 면에서는 하이글로시의 피아노 블랙 컬러를 채택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CCFL 백라이트를 사용한 기존의 LCD 모니터에 비해 30% 이상 얇아진 두께와 20% 이상 가벼워진 무게로 보다 넓고 쾌적한 사용자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TG삼보는 365일 콜센터 운영을 통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TG삼보는 ‘TGL 2450DLT’의 출시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TV 산업 진출을 적극 모색하기로 결정하였다. 디지털 디바이스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31년간 쌓아온 탄탄한 A/S 시스템을 바탕으로 디지털 TV시장에서도 우수한 기업으로 자리 잡는다는 계획이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TG삼보는 앞으로 다가올 스마트TV 시장을 염두에 두고 TV 비즈니스 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려 중'이라며, '스마트TV의 경우 PC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과거 컴퓨터 대중화를 시도했던 경험과 국민 PC 보급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TV 비즈니스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계획 중이다'고 전했다.
‘TGL 2450DLT’의 가격은 329,000원이며, 12월 28일부터 홈플러스를 비롯한 대형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