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발리언트’는 태국에서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엠게임의 온라인 게임 '발리언트'의 태국 공식 홈페이지
올해 6월 태국의 게임업체인 TOT Public Company Limited(대표 아논 툽티앙 / Arnon Tubtiang)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발리언트’는 다양한 함정과 장애물이 있는 던전(사냥 공간) 안에서 각종 몬스터에 맞서 화려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액션 RPG(Role Playing Game)이다.
‘발리언트’의 태국 현지 파트너사인 TOT Public Company Limited는 태국 최대의 공영 통신사로 지난 12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를 위해 ‘발리언트’ 웹사이트에 가입한 유저 5천명에게 게임 DVD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게임 잡지, 게임 관련 웹사이트를 비롯한 광고와 홍보는 물론 5백만 명이 이용하는 자사의 통신 인프라를 통해 프로모션 및 학교 방문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전개 중이다.
특히 오는 2012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태국의 최대 게임쇼인 ‘Thailand Game Show 2012’를 통해 ‘발리언트’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예정하고 있으므로 ‘발리언트’의 인지도는 더욱 상승 될 전망이다.
엠게임 최승훈 이사는 '던전에서 함정과 장애물을 전략적으로 피하며 펼치는 화려한 액션이 호평을 받는 등 발리언트에 대한 태국 유저들의 호응이 기대 이상이고, 해외 파트너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어서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태국 현지 유저들을 위한 아이템과 맵을 추가하는 등 현지에 맞는 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발리언트는 태국 외에도 터키, 브라질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