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해 1/4분기에 아이패드 3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 3에 장착되는 카메라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iLounge에 의하면 아이패드 3는 전면에 페이스타임 HD 카메라와 향상된 후면 카메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9to5Mac이 별도의 소스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여름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토 타입에 8백만화소카메라를 장착했다고 전한것과 일맥 상통한다.
참고로 얼마전 애플이 50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의 공급 계약을 삼성과 체결하였으며, 소니의 8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를 공급 받기 위해 계약을 했다는 소문도 나온바 있다.
iLounge는 또한 아이패드 3가 새로운 부품들의 공간 확보를 위해 기존보다 1mm정도 더 두꺼워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아이패드 3의 출시는 아이패드 2의 출시 기간과 비슷할 것이며 아이패드 2는 $399가격대로 가격을 낮춰 저가형 라인업으로 판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만 디지타임즈 또한 지난 4일, 애플이 아이패드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현재의 아이패드 2 시장 위치를 보급형 제품으로 변경하는 한편 아마존 킨들 파이어와 대항하기 위해 아이패드2 WiFi 전용 모델을 300달러 이하로 인하할 것이라고 보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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