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TV 수신카드 브랜드 퓨전 HDTV(대표 장경환, http://www.fusionhdtv.co.kr/)는 올해 12월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HDTV 수신카드 ‘퓨전 HDTV7 시리즈’ 전 제품을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보상판매는 구형 퓨전 HDTV 수신카드는 물론 타사 TV카드 사용자까지 대상으로 하며, 최대 3만 원 할인된 가격에 퓨전 HDTV7 시리즈를 구입할 수 있다.
퓨전 HDTV7 시리즈는 높은 호환성을 위해 내장형과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다. 데스크톱 용도로 적합한 내장형 제품으로는 듀얼 튜너를 탑재한 ‘퓨전 HDTV7 듀얼 익스프레스’와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퓨전 HDTV7 쿨’이 있으며, 노트북용으로는 휴대하기 편리한 ‘퓨전 HDTV7 디럭스’가 있다.
한편 퓨전 HDTV7 시리즈는 윈도우7 미디어 센터용 드라이버를 기본 지원하므로 미디어 센터를 통해 PC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간편하게 TV 시청 및 녹화를 할 수 있다.
퓨전 HDTV 관계자는 '이번 보상판매는 올해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앞두고 HDTV를 시청하고 녹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의 HDTV 수신카드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보상판매는 퓨전 HDTV 전문몰 플레이스토어(http://www.playstore.co.kr/)에서 진행되며, 용산에 위치한 퓨전 HDTV 대리점에서 기존 제품 반납과 신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퓨전 HDTV 홈페이지(http://www.fusionhdtv.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