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방송장비부문(bp.sony.co.kr)에서 소니의 SXRD 패널과 고화질 엔진을 탑재한 3D 홈프로젝터 ‘VPL-HW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적명암비 70,000 대 1을 지원하는 2012년형 소니 SXRD 3D 홈프로젝터 VPL-HW30은 프레임 시퀀셜 디스플레이 (Frame-sequential Display) 방식으로 풀 HD(1920X1080p) 3D 영상을 구현하며, 외장형 트랜스미터 TMR-PJ1 과 액티브 셔터 글래스를 통해 3D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3D 컨버팅 기능으로 2D 콘텐츠를 3D로도 감상할 수 있으며, 3D 안경 밝기 및 3D 깊이감 조정 등 다양한 맞춤형 기능으로 보다 최적화된 3D 영상을 제공하고, 디지털 영상 강화 엔진이 각 프레임을 실시간으로 개선해 주는 모션플로우 기술로 빠르고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노이즈를 감소시켰다.
풍부한 색상과 뛰어난 명암비, 빠른 반응 속도를 구현하기 위한 소니의 독자 기술인 SXRD(Silicon X-tal Reflective Display)가 적용된 VPL-HW30의 개선된 SXRD 패널은 풀HD (1920x1080) 해상도와 최대 1,300 ANSI의 밝기를 지원하며, 옵티컬 엔진과 필터의 개선을 통해 명암비도 70,000:1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VPL-HW30 은 영상 소스에 따라 세 가지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으며 세부적으로 9가지 모드가 가능하다. 영화 감상을 위한 시네마 모드(Cinema mode), 일반 TV나 비디오 시청을 위한 스탠다드 모드(Standard mode), 게임 모드(Game mode), 포토 모드(Photo mode) 등이 있어 각 영상 소스에 최적화된 화면을 영사할 수 있으며, 수직 +/- 65%, 수평 +/- 25% 의 렌즈 쉬프트가 가능하고, 소음은 22dB 수준으로 낮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