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 박재우)은 와이즈온(대표 김민석)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러닝액션 게임 ‘프리잭’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를 2월 2일 오후 2시부터 개시한다.
‘프리잭’은 레이싱의 속도감과 맨몸으로 각종 장애물을 뛰어 넘는 익스트림 스포츠 프리러닝(야마카시, 파쿠르)의 화려한 액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레이싱 게임으로, 지난 2011년 12월에 첫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프리잭’은 이번 OBT를 통해 티나와 굿 스피드 등 신규 캐릭터 둘과 새로운 게임 모드, 신규 맵 등을 추가하고, 각종 유저 편의성 개선을 실시해 더 많은 즐길거리와 보다 쉽고 편리해진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 ‘티나’는 14세의 귀여운 소녀로 뛰어난 주력이 특징이며, 굿 스피드는 풋볼 사상 최고의 쿼터백으로서 강인한 육체와 빠른 발을 자랑한다. 또한 새로운 게임 모드인 팀전을 통해 팀 단위로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스타시티, 골드러시 등 신규 맵 2종도 추가된다. 그 외에 튜토리얼 개선, 시작 시 모든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면에서 변경이 이루어진다.
OBT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인 '프리잭'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프리잭’의 OBT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2월 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해당 기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한 유저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커피 기프트콘 제공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을 증정하고, 매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10분에 1번씩 열리는 이벤트 모드 ‘골든 레이스’에 참가해 1위를 기록한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드디어 프리잭의 공개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먼저 기대해 준 유저 여러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새로운 즐길거리와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기에 기대만큼의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잭’ 공식 홈페이지(http://www.freejac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