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 서플라이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http://www.gmc.co.kr/, 대표: 김문철, 이하 GMC)은 소형 사이즈지만 내부에 충분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미니 타워 케이스 신제품 '뮤즈'를 출시한다.
미니 타워 케이스 'GMC 뮤즈'
산뜻한 전면 디자인을 채택한 '뮤즈'는 마이크로 ATX 규격의 메인보드와 ATX 규격의 파워 서플라이가 호환되는 미니 타워 케이스로, 작은 크기로 인해 배치 시 공간 제약이 적다. 그리고 외부에서 차지하는 공간은 적지만 조립을 위한 내부 공간 구성을 최적화하여 미니 타워 케이스이면서 최대 360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어서 소형 사이즈의 고성능 PC를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제품 후면에 120mm 쿨러를 장착하여 내부의 열기를 배출하며, 전면에는 120mm 쿨러를 추가적으로 장착할 수 있어서 효율적인 쿨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그리고 측면에는 대형 통풍구를 구비해 케이스 내부로 외부 공기가 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했다.
최대 36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한 'GMC 뮤즈'의 내부 공간
그 외에 전면에는 크롬 테두리를 두른 커다란 전원 버튼을 배치하여 디자인과 편의성을 조화 시켰고, 상하의 레드 라인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그리고 광학 드라이브 장착 부분에는 덮개를 제공하며, 섀시 내외부 모두 블랙 컬러로 도장 처리를 하여 디자인의 일관성을 추구하였다.
GMC의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로 PC를 조립하는 소비자들이 늘어 나고 있는 추세로, 미니 타워 케이스의 선택 빈도도 높아지고 있다. 뮤즈는 이런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으로, 작은 크기임에도 고성능 부품으로 확장할 수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