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스피커 전문업체 브리츠인터내셔널(http://www.britz.co.kr/)은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과 색감으로 외관을 장식한 전통적인 멀티미디어 스피커 BR-1100S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장 기본적인 것만이 충실한 사운드를 담아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BR-1100S는 대중적인 보급형 멀티미디어 스피커로써, 이 제품은 노이즈를 최소화한 회로 설계를 통하여 잡음없이 선명한 음질을 들려 주기에 충분하며, 4인치 우퍼 유닛을 탑재하여 보다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한 안정감 넘치는 MDF 재질의 우퍼를 통해 중저음을 효과적으로 출력하여 준다.
또한 위성스피커의 전방 각은 듣는 사람의 위치에 맞게 상향각을 이루고 있어 최적의 사운드를 감상하기에 충분하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측면 볼륨조절기는 메인전원 버튼과 메인볼륨 조절 버튼이 있어 작동하기에 용이하고 전원입력을 알려주는 LED등이 부착되어 있다. BR-1100S는 크기가 아담하여 책상위에서 2.1 우퍼스피커의 단단한 출력을 느끼기에 충분한 제품이며, 소리에 대한 정통성을 그대로 보유하여 만들어진 제품으로 강한 비트와 강렬한 사운드를 즐기는 유저 뿐만 아니라 분위기를 생각하는 이에게 적합한 사운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브리츠 관계자는 설명했다.
BR-1100S는 오는 2월 9일 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9,000원 이다. 이 외에도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츠인터내셔널 홈페이지(www.britz.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