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경쟁력 강화 위해 써드파티 IP 확보 고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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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1:4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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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Advanced Micro Devices) CEO인 Rory Read는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기 위한 IP를 찾고 있다"고 말해 소비자가 원하는 새로운 기술과 시장에 진출할 것임을 시사했다.
xbit labs에 따르면, AMD는 새로운 IP가 무엇있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하이엔드 테스크탑 CPU 시장에서 인텔과의 경쟁 대신 CPU와 GPU가 통합된 APU의 이기종 컴퓨팅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의 선전, 커져가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을 감안할 때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4G/ LTE 모바일 관련 기술일 것으로 예측된다.
여기에는 MS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8이 ARM 계열을 지원, 태블릿용으로도 출시될 예정인 것도 일부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측되며, Rory Read는 칩 기반의 차이 대신 장치 기반의 차이를 언급해 PC 시장이 아닌 모바일 기반 관련 IP 확보에 관심을 두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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