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웹 전략 3D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2차 서포터즈 테스터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지난 1월 1차 서포터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모집규모를 천 명으로 대폭 늘려 2차 서포터즈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터 신청은 홈페이지 내 설문조사 작성 시 자동으로 등록되며, 1차 서포터즈에 참가한 유저는 별도의 신청과정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에게는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 가능한 고유 아이템을 부여하고, 테스트 후 제안한 의견이 실제 게임에 반영될 경우 게임 크레딧 내 해당 서포터즈 명을 포함 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선박 전투가 가능한 수군 전투 시스템과 군사행동의 진행상황을 중계받는 시스템을 비롯해 무술대회 개편 등 새로운 콘텐츠 및 시스템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삼국지를 품다’는 전략과 역사를 주제로 게임을 개발해 온 김태곤 상무의 최신 작으로 삼국지 속 200여 명의 영웅들을 직접 지휘하여,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턴 방식 전략 RPG이다.
특히 유니티 3D엔진을 기반으로 웹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며 게임 진행과정에서 발생되는 주요 사건들이 영상으로 연출되어 보다 극적이고 장대한 삼국지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시즌2 ‘더클랜(The CLAN)’ 4강 제 2경기 결과 ‘루나틱하이’가 ‘팀명뭐하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로써 카스 온라인 국내 최강의 팀으로 일컬어지는 ‘프로젝트 kr’과 지난 리그 우승팀 ‘루나틱하이’의 결승 빅매치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2,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놓고 펼쳐지는 카스 온라인 ‘더클랜’ 결승전은 온게임넷을 통해 오는 23일(목) 오후 8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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