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 4S의 출시와 더불어 공개한 iOS 5 운영체제의 가장 큰 특징중에 하나인 음성 인식 서비스인 Siri가 조만간 일본어를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9to5Mac에 의하면 Siri에 "어떤 언어를 말할 수 있느냐?"라고 질문을 하면 불어, 영어, 일본어, 독일어를 말할 수 있다는 대답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달초 애플의 AI 음석 인터페이스는 중국어 표준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다음 달부터 지원할 예정이라는 보도들이 나온바 있다.
애플은 조만간 Siri에 일본어 지원을 곧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일부에서는 다음달에 출시될 아이패드3와 더불어 함께 발표될 iOS 5.1에서 일본어가 정식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아직 언어 옵션에 일본어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중국어와 러시아어의 지원 여부는 Siri에 물어봐도 관련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애플은 올해 한국어를 비롯해 스페인어, 중국어를 지원하곘다고 공식적으로 밝힌바 있으며 아직까지 한국어 지원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