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글과컴퓨터(http://www.hancom.co.kr/, 대표이사 이홍구, 이하 한컴)는 kt테크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테이크 HD(TAKE HD, KM-S300)’에 자사의 모바일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인 ‘씽크프리 모바일-안드로이드 에디션(이하 씽크프리 모바일)'을 공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테이크 HD'에 기본 탑재된 한컴의 ‘씽크프리 모바일'은 별도의 앱 형태로 탑재되며, doc, xls, ppt 같은 형식의 MS오피스 문서를 메일, 웹 등 다양한 기능과 연동해 읽고, 쓰고, 저장할 수 있으며, PDF와 HWP 형식의 문서 읽기 기능도 지원한다. 그리고 1280x800 해상도와 4.5인치 화면을 제공하는 '테이크HD'의 사양에 맞춰 HD 해상도 지원과 KT의 유클라우드 서비스 연동을 추가 지원하고 완벽한 모바일 오피스 활용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씽크프리 모바일’은 동종 모바일 오피스 대비 안정적이고 완벽한 한글 입력 지원으로 문서 작성, 저장 등 오피스 기능 면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미국의 ‘컴퓨터월드’가 진행한 5종의 오피스 제품 비교 테스트에서 경쟁 제품들에 비해 탁월한 성능과 기능으로 동종 제품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컴은 올해 들어 삼성, 구글 등 주요 기업이 발표한 국내외 주요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 ‘씽크프리 모바일’ 앱을 기본 탑재해가면서 안드로이드 표준 오피스 기업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다양한 OS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 클라우드 연동 등의 차별화된 강점을 살려 2012년에도 세계 시장에서 모바일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서 성장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