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파나소닉프라자 오픈 4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한달 간 압구정동 파나소닉프라자에서 ‘파나소닉프라자 오픈 4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작년 11월 19부터 20일까지 진행한 ‘가을소풍 통영거제 출사대회'에서 촬영한 작품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명의 우수 작품 35점이다.
‘가을소풍 통영거제 출사대회'는 ‘네이버 루믹스 디카 클럽’에서 참가자를 모집하여 선발 된 45명과 함께했으며, 파나소닉의 하이브리드 라인 ‘루믹스G’ 시리즈와 하이엔드 라인 ‘LX’ 시리즈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통영과 거제의 가을 배경을 주제로 촬영을 진행하였다.
파나소닉코리아 상품 사업 본부장 사토 준 이사는 “이번 사진전은 파나소닉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파나소닉프라자에선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파나소닉프라자 오픈 4주년 기념 사진전’ 외에도 파나소닉프라자에서는 정기적인 사진 강좌와 다양한 주제의 사진 전시회 및 세미나 등 카메라 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전시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비용은 무료이다. 문의는 압구정동 파나소닉프라자(02-542-845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