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이 서비스 중인 액션 RPG ‘발리언트’가 터키에서 공개서비스와 동시에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발리언트’는 지난 해 5월 터키 현지 파트너사인 ‘Game Cafe Services(이하 게임카페서비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발리언트의 터키 서비스사인 ‘게임카페서비스’는 PC방에서 특정 번호를 입력하여 게임관련 결제를 할 수 있는 '이-핀(E-pin)’ 사업 분야의 터키 업체로, 현재 유럽 30개국에서 엠게임의 ‘나이트 온라인’을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셔다.
엠게임은 상용화 서비스 이후 최대 레벨을 50으로 상향 조정하고 신규 던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새로운 맵, 클랜 토너먼트 등 신규 콘텐츠를 제공해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재미 요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이번 발리언트 서비스는 나이트 온라인에 이어 두 번째로 게임카페서비스를 통한 터키 시장 진출로, 엠게임의 우수한 개발력과 게임카페서비스의 서비스 노하우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한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 파트너십을 통한 현지화 전략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발리언트’는 지난 해 1월 국내에 이어 12월 태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브라질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