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시리즈로 유명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600명 가량의 직원을 해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세계 공통 인원감축으로 블리자드코리아 역시 감축의 대상으로 보여지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개발인력은 전체의 10% 뿐이라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개발팀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인원감축은 내부회의를 거쳐 검토후에 결정 되었다고 한다.
블리자드의 게임 개발 및 출시 일정은 인원감축과는 관계없이 진행 될 것이며 여전히 특정 개발에 필요한 게임 개발자를 찾아 고용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블리자드는 인원감축과 관련하여 2012년 재무결과에는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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