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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전세계 대상 600명 정리해고 진행

2012-03-02 16:06
오동건 前 기자 press@bodnara.co.kr

워크래프트 시리즈로 유명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600명 가량의 직원을 해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세계 공통 인원감축으로 블리자드코리아 역시 감축의 대상으로 보여지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개발인력은 전체의 10% 뿐이라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개발팀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인원감축은 내부회의를 거쳐 검토후에 결정 되었다고 한다.

 

블리자드의 게임 개발 및 출시 일정은 인원감축과는 관계없이 진행 될 것이며 여전히 특정 개발에 필요한 게임 개발자를 찾아 고용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블리자드는 인원감축과 관련하여 2012년 재무결과에는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keios / 12-03-02 18:57/ 신고
스타2 실패의 영향인듯...
꾸냥 / 12-03-03 21:46/ 신고
-On Mobile Mode -
600명이면 꽤많이 해고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끓여만든배 / 12-03-03 23:30/ 신고
게임 개발에 더욱 집중 투자 하기 위해서인지...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4 16:23/ 신고
역시 스타1만한 명작은 없다가 정답이겠군요. 그것도 국내에서 인기몰이했는데 이제는 경제작들이 워낙 많아서...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9 10:06/ 신고
월급쟁이들은 언제 짤릴지 모르는게 현실이니..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9 12:34/ 신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마저도 정리해고에 들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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