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뉴스 홈 인기 디지탈 뉴스

델 인터내셔널, 울트라북 신제품 'XPS 13' 출시

2012-03-06 11:50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http://www.dell.co.kr/, 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 코리아)은 콤팩트 사이즈의 13.3인치 울트라북 'XPS 13'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델의 울트라북 신제품 'XPS 13'

 

이번에 출시된 'XPS 13'은 프레임리스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13.3인치 화면을 11인치만으로 구현하여 A4 용지 수준의 소형화를 이루어 최소 1.36kg의 무게와 6mm 두께(가장 얇은 부분)로 휴대성을 강화하였다. 그에 따라 XPS 13은 델의 노트북 제품군 중 가장 이동성이 높은 제품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프레임리스 디스플레이는 충격에 강한 고릴라 글래스를 채택하였으며, 통합 버튼을 갖춘 대형 터치 패드와 풀 사이즈 백라이트 키보드 및 8시간 53분까지 사용 가능한 6셀 배터리 등으로 내구성 및 편의성도 고려하였다.

 

XPS 13은 인텔의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HD Graphics 3000을 지원하며, 300니트(nit)의 HD W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충분한 밝기를 제공한다. 그리고 HDD 대신 128GB 또는 256GB SSD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며,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Windows Live SkyDrive)를 통해 128GB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추가적인 지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소형화 및 경량화에 성공한 델의 울트라북 'XPS 13'

 

그 외에 주변 네트워크를 정기적으로 감지하여 알려주고 캘린더와 이메일을 업데이트 해주는 인텔 스마트 커넥트(Intel Smart Connect) 기술을 채택하여 신속한 인터넷 연결을 지원하며, 옵션으로 SSD를 선택한 경우에는 인텔 래피드 스타트(Intel Rapid Start) 기술을 통해 8초 안에 부팅이 가능하다. 그리고 몇 달 내로 스카이훅(Skyhook)과 구글 플레이스(Google Places)를 통해 위치 인식 기능도 통합될 예정이다.

 

델 코리아의 피터 마스(Peter Marrs) 사장은 '델은 울트라북 개발 초기부터 고객들에게 높은 휴대성 뿐 아니라 기대 이상의 성능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며, '델은 울트라북의 방향을 XPS 13 개발을 통해 보여 주었고,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XPS 13은 3월 13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사양에 따라 1,399,200원(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출시 기념 행사로 4주간 1년 A/S 서비스를 2년으로 변경(인텔 코어 i5-2467M 프로세서 모델 한정)해주며, 선착순 한정으로 로지텍무선 마우스와 타거스 가방을 지급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219, 080-200-3779)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16:47/ 신고
울트라북은 하나같이 빠른 부팅이 장점이네요. 8초라니 ㄷㄷ
anshigo / 12-03-06 17:59/ 신고
델이라 성능은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비살것 같아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6 21:57/ 신고
괜찮다~ 가격 좋은데요? 근데 SSD옵션은 추가비용 들겠죠?-_-
끓여만든배 / 12-03-08 1:10/ 신고
울트라북이 휴대성은 참 좋은 듯...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8 10:51/ 신고
기본이 하드장착이군요.. SSD를 탑재하면 가격이 다소 높아질 듯..
최근 노트북은 울트라가 대세인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1:22/ 신고
256GB SSD를 선택하면 가격은?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