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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티뮤,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단 E-엠파이어와 스폰서 계약 체결

2012-03-09 12:15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CORSAIR (커세어)의 국내 공식 수입사겸 유통사인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 http://www.timu.co.kr)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프로게임 팀, 나진 e-mFire(이하 E-엠파이어) 팀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나진 e-mFire 팀은 용산에 소재한 나진산업 주식회사(대표: 이석진)가 운영하는 LOL 프로게임 팀으로, 기존 EDG 클랜 출신의 김남훈, 윤하운, 김대웅, 이우석, 채우철 등 5명의 선수를 영입하여 ‘나진 E-엠파이어’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범하게 되었다. 커세어는 선수들에게 필요한 장비 등을 지원하며 스폰서로서 활동하게 된다.

 

오는 3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나진산업 본사 전자회관 야외무대를 통하여 나진 E-엠파이어 게임단 창단식이 펼쳐질 예정이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커세어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시연용 PC를 통해 선수단에 지원되는 벤젼스 게이밍 시리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나진 E-엠파이어 게임단 창단식에 마련될 커세어의 시연용 PC 부스

 

이번 스폰서 활동과 관련하여 ㈜이노베이션티뮤의 마케팅 담당 김재원 주임은 '최근 많은 반향을 일으키며 게임 업계의 관심을 얻고 있는 LOL 프로게임단 나진 E-엠파이어 팀과의 스폰서 계약을 통해 커세어가 더 많은 유저들에게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E-엠파이어 팀 선수들이 모든 실전 경기에서 최상의 경기력으로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여 나진 E-엠파이어 팀 선수들에게 승전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진 E-엠파이어 게임단 창단식에서는 게임 대전 및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커세어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LOL 게임 내 캐릭터인 '아리'의 코스츔 플레이를 통해 이름이 알려진 전문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 캣츠가 나진 E-엠파이어 팀의 마스코트로 활약하게 됨에 따라 창단식에 함께 참여하여 무대를 더욱 빛내줄 예정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09 15:05/ 신고
요즘 티뮤가 제품수입도 그렇고..정말 전방위적인 활약이네요
anshigo / 12-03-09 20:16/ 신고
게임판 스폰으로 홍보효과를 누리려나 보네요.
좋은 시도같습니다.
Exynos / 12-03-09 20:42/ 신고
좋은 스폰이네요 스2뿐만아니라 LOL가지 ㅎ
끓여만든배 / 12-03-10 14:26/ 신고
LOL의 국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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