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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 아이패드 메모리 용량은 1GB, CPU 클럭은 1GHz

2012-03-13 20:58
이성복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3월 8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가 정식 발표된 이후 2048x1536 레티나 디스플레이, 듀얼코어 A5X 프로세서, 쿼드코어 그래픽 코어, LTE 지원등의 사양은 확인되었지만 RAM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물론 정식 발표 이전에도 Apple Insider, 9to5Mac, Gizmodo, The Verge등과 같은 해외 IT 사이트들은 새로운 아이패드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갖춘 만큼 기존 아이패드2보다 2배 많은 1GB용량의 RAM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12일(현재시간), 3월 16일에 출시 예정인 뉴 아이패드를 사전에 입수한 베트남 IT 사이트인 tinhte.vn은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이용한 결과 뉴 아이패드에 1GB RAM이 탑재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보도하였다.

 

다만 한가지 슬픈 소식은 CPU 클럭의 경우 1.2GHz나 1.5GHz등으로 향상되지 않고 아이패드 2와 동일한 1GHz라는 소식도 덧붙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22:52/ 신고
에이... 램보다는 CPU가 중요한데...ㅠㅠ 물론, 해상도 증가로 인한 메모리 증가도 필수겠지만요.
불타는씨퓨 / 12-03-14 10:07/ 신고
-On Mobile Mode -
해상도때문에 램용량은 늘려야되고 클럭은 곧 배터리소모의 지름길이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10:18/ 신고
흐음... CPU는 좀 실망이로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17:44/ 신고
시퓨는 그럭저럭...램도 드디어 1기가로 가는군요
끓여만든배 / 12-03-15 2:06/ 신고
듀얼 코어로 인한 배터리 소모나 고해상도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을 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0 9:56/ 신고
메모리 가격도 저렴한데 메모리가 고작 1GB에 CPU 클럭은 변함없이 1GHz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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